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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딸 데뷔, 황현진 "아버지가 축구스타라면…"



‘황선홍 딸 데뷔’.

황선홍(46) 포항스틸러스 감독의 딸 황현진이 걸 그룹으로 데뷔한다.

황현진의 소속사 키로이와이그룹은 “황선홍의 첫째 딸 황현진이 걸 그룹으로 4월 데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키로이와이그룹은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 아이비의 ‘바본가봐’ 등 다수의 히트작을 작곡한 양정승 프로듀서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다.

소속사는 “황현진은 2년간 연습생으로 지내며 가수 데뷔를 준비했다. 2년간 휴일 없이 연습했다. 취침시간 5시간을 제외하고 바쁜 연습생 스케줄을 소화하며 내실을 다져왔다”고 전했다.

이어 “황현진은 다양한 색의 표현이라는 독창성 있는 컨셉트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황현진은 “앨범 준비를 열심히 한 만큼 걱정도 되지만 동시에 설렌다”며 “아버지가 축구스타라면 난 가요계 스타가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황현진의 걸그룹 데뷔는 4월께 음반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황선홍 딸 데뷔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선홍 딸 데뷔, 걸그룹 데뷔 기대된다”,“황선홍 딸 데뷔, 제2의 유이가 될까”,“황선홍 딸 데뷔, 데뷔전부터 황선홍 딸로 유명세를 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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