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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라이브] '최루탄' 김선동 의원 대표연설에 논란

■방송 : JTBC 정관용 라이브 (11:40-12:55)
■진행 : 정관용 교수
■출연진 : 이진우 기자

[앵커]

지금 이 시각, 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정리해 드립니다.

'SNS 라이브' 이진우 기자!

[기자]

네, 'SNS 라이브' 이진우입니다.

[앵커]

어제(6일) 김선동 통합진보당 의원이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요?

[기자]

네, 김선동 통진당 의원, 하면 3년 전 '최루탄'부터 생각나실 텐데요. 최근 2심 소송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김 의원이 어제 당 대표와 원내대표 대신, 대표 연설에 나섰습니다.

이날 연설에서 통진당 해산 시도는 용납할 수 없는 매국적 독재 폭거라며 법무부를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국회 폭력사태를 일으킨 의원에게 당을 대표하게 한 게 적절했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의 반응 보실까요?

'국회서 최루탄 터뜨린 사람을 왜 연설하게 하나. 국회와 나라를 부정한 사람은 의원 자격을 박탈시켜야 한다'는 비판의 댓글이 있었습니다.

또 김 의원이 현 정치세태에 대해 천박하고 참담한 수준이라고 비판한 거에 대해서는, '최루탄으로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행태는 어떠냐' 이런 반응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

다음 소식입니다.

코레일이 지난해 12월 파업 손실을 이유로 철도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재산 가압류신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노조가 소유한 아파트 4채와 예금, 채권 등 116억 원 규모의 자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모두 받아들였다고 밝혔는데요, 무려 116억 원으로 노조를 상대로 한 사측의 손해배상 소송으론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네티즌들 반응, 함께 보시죠.

'헌법에 노동3권이 있는데도 불법이라니. 자꾸 하위법으로 잣대 들어대는 법조인들 문제다', '지하철 기본요금 2천 원씩 내고 싶으면 민영화 지지해라' 이런 비판의 목소리도 있는 반면, '끝까지 다 청구해서 받아내라. 국민 볼모로 욕심채운 당연한 처사다', '코레일에 박수를 보낸다. 국민 상대로 난리친 철도노조, 이참에 뿌리 뽑아라' 이런 지지 댓글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

길을 건널 땐 차 조심하고, 눈 온 뒤엔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죠?

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무시하다 큰일을 당할 뻔 한 한 남자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동부에 있는 도네츠크입니다.

폭설이 내린 뒤라 차들도 조심 조심 달리는데요. 이때 길을 건너려던 남자, 눈앞에 다가온 전차를 발견하곤 급정거를 시도하지만 그대로 눈길에 슬라이딩합니다.

다시 한 번 볼까요?

다행히 잽싸게 다리를 들어 올려 아찔한 상황은 면했네요, 길 건널 땐 이쪽저쪽 모두 다 잘 살펴야겠습니다.

온라인 중앙일보·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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