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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2세 계획 이유? '슈퍼맨' '아빠 어디가' '유자식 상팔자' 노렸나

[사진 JTBC ‘마녀사냥’]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샘 해밍턴은 치밀한 2세 계획을 밝혔다.

샘 해밍턴의 2세 계획에 허지웅은 “‘슈퍼맨이 돌아왔다(KBS)’에 출연하기 위한 속셈이 아니냐”며 음모론을 제기했다. 이에 신동엽은 “아이가 좀 더 크면 ‘아빠 어디가(MBC)’, ‘유자식 상팔자(JTBC)’에 출연하면 향후 15년은 따뜻하게 보내겠다”라며 부모와 자식이 함께하는 예능 프로그램들을 예로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 역시 ‘붕어빵(SBS)’을 이야기하며 내심 2세와의 방송출연에 대해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이 내용은 7일 밤 10시 55분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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