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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베토벤' 그의 귀는 멀쩡했다…사기 행각 드러나

일본의 베토벤으로 평가받은 청각장애 작곡가 사무라고치 마모루.

자신이 발표해 온 곡이 사실 다른 작곡가가 만든 음악이라고 밝혀 일본이 발칵 뒤집혔는데요.

그가 청력을 완전히 잃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와, 일본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6일 사무라고치 씨의 대리 작곡가인 음대 강사 니가키 디카시 씨가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지금까지 사무라고치 씨를 만나면서 특별히 귀가 안 들린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 그가 곡을 듣고 의견을 말한 적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사무라고치 씨는 희대의 사기꾼이 되는 건데요.

이런 주장에 대해 그의 대리인은 청각장애 2급으로 장애인 수첩을 가지고 있다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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