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sochi] 안현수 애인의 응원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6일(현지시간)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여자친구가 훈련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안현수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가족란에 '파트너 나리(Partner Nari)'라고 적어 놓았다.
안현수의 아버지인 안기원씨는 6일 KBS 1TV ‘뉴스토크’에 출연해 나리씨가 안 선수의 10년 팬이라고 밝혔다. 또한 "러시아 빙상 연맹에서 현수가 외로울까봐 (여자친구를) 러시아로 불러서 옆에서 보좌하게끔 했다."고 전했다. [뉴스1·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