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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ochi] 해설자가 된 안톤 오노














전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톤 오노가 6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쇼트트랙 한국팀 훈련모습을 보고 있다. 안톤 오노는 이번 소치올림픽에 경기해설자로 참가했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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