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소치 한·중 선플 사이버응원단' 출범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는 한·중 네티즌들이 서로 상대국 선수를 응원하는 ‘소치 동계올림픽 한·중 선플 사이버응원단’을 출범시켰다고 6일 발표했다. 한국 측 사이트는 선플운동본부(www.sunfull.or.kr)에 개설됐다. 선플운동은 건전한 비판이 아닌 근거 없는 악플 피해를 없애자는 취지로 시작 됐다. 현재 6000여 개의 학교와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