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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출신 '노부스 콰르텟'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 1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20대 젊은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사진)이 제11회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에서 현악사중주 부문 1위에 올랐다. 상금 2만 유로(약 3000만원). 노부스 콰르텟은 지난 5일(현지시간)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최종 결선에서 모차르트 현악사중주 K.428, 베르그 ‘서정 모음곡’ 등을 연주해 최고점을 받았다. 국내 현악사중주단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이올린 김재영·김영욱, 비올라 이승원, 첼로 문웅휘로 이뤄진 결성 8년차 노부스 콰르텟은 오는 3월 29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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