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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들! 엄마가 멋지게 달릴게


봅슬레이 여자 2인승 파일럿 김선옥(34)이 6일 샌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공식 연습에서 출발을 앞두고 트랙을 바라보고 있다. 김선옥은 여섯 살 아들을 둔 엄마로 신미화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봅슬레이 올림픽 선수가 됐다. [소치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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