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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과도한 사납금 인상 신고 44건

서울시는 택시 사납금을 과도하게 올린 업체 등을 적발하기 위해 지난달 22일 개설한 무기명 신고사이트에 총 63건의 신고의 접수됐다고 6일 밝혔다. 신고 접수는 ▶사납금 2만5000원 초과 인상(44건) ▶유류비 35L 미만 지급(5건)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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