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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마트, 매장서 독일 정통 소시지 즉석 제조


경기도 광주시 신대리의 견우푸드에서 독일의 식육명장 크루트 헤르만(왼쪽)이 이마트 문주석 돈육 바이어에게 수제 소시지 제조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마트는 6일 죽전점에서 유럽과 미국의 정육·소시지 매장을 벤치마킹해 독일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한국형 즉석 제조 매장’을 선보였다. 13일 서울 용산점, 14일 서울 양재점 등으로 매장을 확대한다. 가격은 기존의 양장 소시지(100g당 3200원)보다 50∼70% 저렴하다. 앞서 정부는 대형마트나 정육점 등에서 수제 햄과 소시지 등을 직접 만들어 팔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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