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스코리아’ 강한나, 시스루 입고 관능미 뽐내



연기자 강한나가 블랙 시스룩 스타일링으로 청초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MBC '미스코리아'에서 귀여운 악녀 임선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강한나가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드레스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강한나는 블랙과 골드가 믹스된 드레시한 시스루룩으로 보헤미안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초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라인이 돋보이는 몸매로 섹시미를 부각시키는가하면 고혹적인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현장 관계자는 "강한나는 이번 화보의 컨셉트인 시스루룩처럼 표현에 따라 다른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친구다. 또한 무용과 운동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몸매가 약간의 노출이 필요한 시스루룩의 컨셉을 더욱 잘 살려줬다. '강한, 나'라고 자신을 밝힌 그의 앞으로의 활약이 정말 기대된다"라며 이번 화보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강한나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아름다운 몸매가 드러나는 반전 뒤태 드레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최근엔 MBC '미스코리아'에서 귀여운 악녀 임선주 역으로 임팩트 있는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지원 기자 cinezza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