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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7인승 미니밴 '뉴 그랜드 보이저' 출시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7인승 고품격 VIP라운지‘뉴 그랜드 보이저’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랜드 보이저는 1989년 처음 선보인 고급 미니밴으로 전 세계적으로 1300만대가 넘게 판매됐다.



실내·외 디자인은 업그레이드됐고 편의사양도 추가했다. 세단 300C 스타일의 전면 펜더와 그릴을 적용했고 후면도 리어 스포일러와 LED 테일램프로 변화를 줬다.



7인승 실내는 이동 중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 접이식 테이블과 블루레이 플레이어 및 9인치 듀얼 LCD 스크린 등 2, 3열 편의장치를 추가했다.



독립식 2열 캡틴 시트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특히 2열 플로어에 대형 수납공간을 마련해 여행용 캐리어 등 많은 수하물도 손쉽게 수납할 수 있다,



뉴 그랜드 보이저는 3.6리터 펜타스타 V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최고출력 283마력, 최대토크 35.0kg?m를 발휘한다. 공인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7.9 km/ℓ다. ECO 램프가 계기반에 표시돼 운전자의 경제운전을 돕는다.



파블로 로쏘 대표는 “뉴 그랜드 보이저는 크라이슬러의 헤리티지와 기술력이 그대로 담겨있는 최고의 모델”이라고 말했다.

뉴 그랜드 보이저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6070만원이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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