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고약한 악취까지 풍기는 울버린 ‘깜짝’

북금곰 [자료사진 중앙포토]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에 따르면 코뿔소, 울버린, 북극곰이 화나면 무서운 동물이다.



이 글에서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로 꼽은 건 코뿔소, 울버린, 북극곰 등이다.



코뿔소는 화가 나면 뿔을 땅에 문지르다가 뿔을 치켜세우며 돌진한다.



울버린은 족제비과 중에서 가장 몸집이 크며, 곰처럼 생겼다. 성질이 사납고 고약한 악취를 풍긴다. 한번 화가 나면 예측이 불가능 할 정도로 위험하다고 한다.



귀여운 외모의 북극곰은 수줍음을 잘 타는 성격이지만, 화가 나면 끝까지 쫓아가 싸우는 포악한 본성을 가지고 있다.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북극곰은 귀여운 얼굴에 반전 성격”,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코뿔소는 무서울 줄 알았어”,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화나면 작은 동물도 무서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