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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벽증 아내와 사는 오정태 "발톱의 때는 한평생 함께해야 한다"

[사진 JTBC `화끈한 가족`]


개그맨 오정태와 아내 백아영이 ‘화끈한 가족’에 출연한다.



JTBC ‘화끈한 가족’ 2회에서는 오정태-백아영 부부가 출연해 더럽고 게으른 남편과 깔끔떠는 결벽증 부인 사이에 해결책을 찾는다.



결혼 6년차인 오정태-백아영 부부에겐 살면서 계속 부딪치는 문제가 있다. 오정태는 외출 후 씻지 않고 밥 먹고 3일 이상 머리도 감지 않는다. 게다가 발톱의 때는 한평생 같이 해야 한다는 나름의 철학까지 있다.



아내 백아영은 더러운 남편 때문에 매일 집안 곳곳을 청소하느라 바쁘다. 하지만 오정태는 깔끔 떠는 아내가 오히려 이해되지 않는다. 결벽증 미녀와 사는 지저분한 남편 오정태, 공존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까?



JTBC ‘화끈한 가족’은 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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