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눔, 글로벌 VC서 700만달러 투자 유치

[머니투데이 최광기자 hollim324@]


건강관리 앱 개발사인 눔(Noom, 대표 정세주)은 글로벌 벤처캐피털들로부터 700만달러(한화 76억1600만원)의 투자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미국 뉴욕을 기점으로 둔 RRE벤처스가 주도했으며 트랜스링크 캐피탈, 일본 리크루트 그룹, 퀄컴 벤처스, 일본 스크럼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RRE벤처스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인 제임스 로빈스4세는 눔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눔의 일본 진출 이후 일본 펀드가 대거 참여해 투자가 이뤄져 앞으로 눔은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눔의 대표 앱인 '눔 다이어트 코치'는 미국, 영국, 독일, 한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전세계에서 1000만건 이상 다운로드 됐으며, 지난해 구글플레이 건강 및 운동분야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정세주 눔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제품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전략 국가의 성장 모멘텀에 더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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