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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재용 징역 6년·벌금 50억 구형

검찰이 수십억원대 조세포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50)씨에게 징역 6년에 벌금 50억원을 구형했다. 처남 이창석(63)씨에겐 징역 5년에 벌금 50억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 무기명채권 추적 결과 수백억원의 재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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