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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건 교수, '레드닷 어워드' 3년 연속 심사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나건(55·사진) 교수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독일 ‘레드닷 어워드 제품디자인’ 심사위원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3년 연속 선임됐다. 올해의 레드닷 어워드 심사는 17일부터 3일간 독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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