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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락사 허용확대 반대시위















벨기에 브뤼셀에서 2일(현지시간) 안락사 반대 시위가 열렸다. 한 수녀가 다른 시위대원과 함께 풍선을 들고 시위에 참가했다. 한 남자가 등에 '생명(Life)'이란 글자가 적힌 형광조끼를 입고 시위에 동참했다. 어린이들이 붉은 카드와 '안락사를 반대한다'라고 적은 피켓을 들고 있다.

현재 벨기에는 18세 이상 안락사를 허용하고 있다. 벨기에 정부는 안락사 허용연령을 낮춰 어린이에게도 적용할 것을 고려중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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