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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형파도 타는 서퍼, 구경하는 사람들



























포르투갈 북부 해안에 있는 어촌인 나자레 마을에서 2일(이하 현지시간) 사람들이 대형 파도를 바라보고 있다. 대서양 연안인 나자레 마을 북해변(North beach)에서 미국 하와이 출신 서퍼 가렛 맥나마라가 거대한 파도를 타고 있다.

포르투갈 기상청은 기상악화로 6m 이상되는 파도가 북부지역 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거친 바다상황으로 인해 해안이 폐쇄됐다.



미국출신 서퍼 맥나마라는 지난달 28일 높이가 약 30m에 달하는 파도타기에 성공해 세계기록을 세웠다. 그는 지난 2011년 24m 높이 파도를 탄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맥나마라는 11세때 하와이로 이주하면서 서핑을 시작해 이제는 최고실력자가 되었다.

거대한 파도 현상이 일어나는 이 지역특성을 알리기 위해 포르투갈 나자레 지역 당국은 지난 2010년부터 맥나마라를 초청했다. 이미 세계의 서퍼 사이에서는 파도타기 명소로 알려져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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