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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대들을 위한 예배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홀리 트리니티 교회(Holy Trinity Church)에서 2일(현지시간) 유명광대 조셉 그리말디(1778-1837)의 추도식이 열렸다. 광대로 분장한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조셉 그리말디는 하얀 얼굴로 분장한 ‘클라운(Clown)’을 처음으로 고안해 어릿광대의 개념을 정립한 영국 역사상 최고의 판토마임 배우 겸 댄서다. 홀리 트리니티 교회에서는 조셉 그리말디를 기리기 위해 매년 2월 광대들을 위한 예배를 열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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