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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날씨를 예언하는 다람쥐































미국 펜실베니아주 펑추토니에서 2일(현지시간) 성촉절(Groundhog Day) 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그라운드호그 클럽(Groundhog Club) 소속 론 플로차가 땅 속으로 들어간 펑추토니 필(Punxsutawney Phil)을 꺼내 안고 있다.

펑추토니 필은 다람쥐과 동물인 마멋(woodchuck)으로, 겨울철에 땅 밑에서 동면을 취하는 작은 동물이다. 전설에 의하면 마멋은 2월 2일에 깨어나 땅속에서 나온다. 이때 마멋이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다시 땅 밑으로 숨어버리면 6주간 겨울 날씨가 지속되고, 그림자를 보지 못하면 봄이 찾아온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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