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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두를 위한 시위’



























프랑스 파리에서 2일(현지시간) 동성결혼법안에 반대하는 ‘모두를 위한 시위(La Manif pour Tous)’가 열렸다. 시위 참가자들이 핑크, 파랑, 흰색 깃발을 흔들며 행진하고 있다. 이들은 동성 간의 결혼을 허용하는 법에 반대하며 전통적인 가족과 교육의 가치를 지킬 것을 요구했다.

시위 참가자들이 ‘프랑스 무슬림들은 동성 간의 결혼을 반대한다’, ‘젠더 이론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지난해 4월 프랑스 의회는 동성애자들의 결혼과 자녀 입양을 허용하는 동성결혼법안을 승인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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