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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을 맞아 어른들에게 합동 세배를 올리는 도배례가 1일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에서 열렸다. 마을 웃어른인 조규상(92·왼쪽 둘째) 촌장이 행사장에 도착하자 한 주민이 공손히 인사하고 있다. 매년 정월 초이튿날 열리는 도배례는 400여 년 넘게 전통을 이어왔다. [강릉=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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