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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중 나라 안 나라 밖에선 …

박주영, 소속팀 변경 … 커지는 월드컵 꿈
박주영(29·사진)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왓퍼드 FC로 1일(한국시간) 임대됐다. 2부 리그 24개 팀 가운데 16위에 올라 있는 왓퍼드 FC에서 박주영은 주전 공격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아스널에서 벤치 신세만 지던 박주영은 이번 임대로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홍명보 감독은 대표팀 선발 조건으로 꾸준한 경기 출전을 강조해 왔다.

운전 중 DMB 시청 6만~7만원 범칙금
법제처는 14일부터 운전 중 DMB를 시청하다 적발되면 승용차는 6만원, 승합차는 7만원의 범칙금을 내야 하고 운전면허 벌점도 15점이 부과된다고 1일 밝혔다. 현재도 운전 중 DMB 시청이 금지돼 있지만 훈시규정에 불과해 그동안 범칙금을 물리지는 못했다. 다만 운전 중 내비게이션 등 지리 안내 영상을 보는 것과 차량이 정지한 상태에서 DMB를 보는 것은 범칙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원서도 AI 발생 … 부산선 의심 신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 및 확진 판정이 부산과 수원에서도 이어졌다. 부산시는 강서구 대저1동의 한 양계장에서 폐사한 닭 200마리를 검사한 결과 AI 의심증상을 확인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최종 검사를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농가는 지난달 31일 AI 확진 판정이 난 경남 밀양의 토종닭 농가로부터 34㎞나 떨어져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 수원 농촌진흥청 내 하천에서 발견된 큰기러기 사체에서도 AI 바이러스가 최종 검출됐다. 하천에서 불과 10㎞ 떨어진 곳에 토종 씨암탉 700마리를 키우는 국립축산과학원이 있어 보건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다. 충북 진천에서는 군병력이 처음으로 살처분에 투입된다.

중국 제조업 경기 둔화 … PMI, 6개월새 최저
세계의 공장, 중국의 제조업 경기가 둔화하고 있다는 경제지표가 잇따라 나왔다. 1일 중국 국가통계국과 물류구매협회가 공동으로 집계해 발표하는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6개월래 최저치인 50.5를 찍었다. 이는 전월 51보다 0.5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두 달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신규주문과 수출주문이 6개월래 최저 수준까지 추락하며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1일 전남 여수시 신덕마을 앞바다에서 여수해경이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뉴시스]
여수 앞바다 기름 유출 … 양식장 피해 비상
지난달 31일 발생한 전남 여수 기름유출 사고로 인근 양식장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여수해경은 유출된 기름을 대부분 제거했다고 1일 밝혔다. 하지만 기름 일부가 인근 신덕마을과 소치마을 연안으로 흘러들어 바위에 들러붙었고, 미역과 바지락을 주로 양식하는 이 일대 어장까지 번졌다. 유출 사고가 일어난 원유 부두의 운영업체인 GS칼텍스 측은 16만t급 유조선과 송유관의 충돌로 총 800L의 기름이 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국내 첫 팝 컬럼니스트 서병후씨 별세
우리나라 첫 팝 칼럼니스트였던 서병후(사진)씨가 1일 오후 4시 별세했다. 72세. 랩퍼 타이거JK(본명 서정권·40)의 부친인 고인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1968년부터 경향신문·중앙일보 등에서 대중음악 기자로 활약했다. 미국 대중음악 잡지인 빌보드에 한국음악을 처음 소개했으며 81년부터 15년 동안 빌보드 한국 특파원을 지냈다. 빈소는 서울 공릉동 원자력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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