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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전서 설욕"…홍명보호, '베스트11' 내보내 총력전

[앵커]

전지 훈련 중인 우리 축구 대표팀이 내일 미국과 마지막 평가전을 치르는데요. 홍명보 감독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전력을 다해 멕시코전 참패를 만회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LA에서 부소현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동계 훈련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미국과의 평가전은 월드컵 출전을 위한 국내파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2차 평가전을 멕시코에 0-4로 대패한 홍명보 호는 베스트 11을 모두 내보내 총력전에 나선다는 각오입니다.

[홍명보/축구 대표팀 감독 : 지금 갖추고 있는 전력에서 가장 좋은 컨디션, 물론 피곤한 선수도 있겠지만 그런 선수들을 내보낼 계획입니다.]

공격진은 1, 2차전과 마찬가지로 김신욱과 이근호가 선봉에 설 가능성이 큽니다.

양쪽 날개는 김민우와 고요한이 맡고 미드필더는 박종우 이명주가, 수비는 김진수강민수, 김기희, 이용의 선발 출전이 유력합니다.

이에 맞서는 미국은 국가대표 최다 득점을 기록한 도너번이 핵심 공격수로 나서 골 사냥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 미국을 상대 전적에서 5승3무 2패로 앞서 있습니다.

내일 미국과 이번 전지훈련의 마지막 평가전을 치르게 될 우리 대표팀이 멕시코 전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얼만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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