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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데뷔작 '분노의 윤리학' 화제 '과감 노출도…'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주목받고 있는 고성희의 데뷔작이 덩달아 화제다.

고성희의 데뷔작은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지난해 개봉한 이 영화에서 고성희는 첫 영화임에도 불구 파격적인 노출과 불륜 소재의 내용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고성희에 대해 네티즌들은 "고성희 매력 갈수록 대단" "고성희,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분노의 윤리학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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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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