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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재판에서도 옥에 갇혀…















모하메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이 유리와 금속으로 된 격리 상자 속 피고석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이집트 카이로 외곽의 한 경찰학교에 설치된 임시재판소에서 28일(현지시간) 무르시와 무슬림 형제단의 지도자층 등 21명의 피고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이들은 수감중이던 지난 2011년 민중봉기 당시 반정부 시위 도중 탈옥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집트 검찰은 무르시 지지세력인 무슬림 형제단과 레바논 헤즈볼라 등이 무르시를 포함하여 이슬람 재소자들의 탈옥을 도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무르시는 시민들이 도운 것이라며 외부 세력의 개입을 부인했다. 이날 무르시는 판사에게 '나는 이집트 군사법원의 최고 책임자'라고 말하며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 적법한 이집트의 통치자임을 강조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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