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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 이름이 명예의 거리에!'



























미국출신 배우 셰릴 하인즈가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서 29일(현지시간) 하인즈가 자신의 이름 앞에 엎드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이날 특유의 호탕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기뻐했다.



헐리우드 대로와 바인 스트리트 사이에 위치한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는 1960년부터 전설적인 세계 스타들의 이름을 새겨왔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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