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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영화 관람…박 대통령이 선택한 작품은

[앵커]

박근혜 대통령도 영화관을 찾는 것으로 설 연휴를 맞았습니다. 연휴 직후엔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합니다.

남궁욱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애니메이션 '넛잡'을 보기 위해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정부가 정한 문화가 있는 날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했습니다. 문화를 더욱 즐기고 사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넛잡은 국내 자본으로 제작됐지만, 기획 단계부터 해외시장을 노리고 외국 유명 감독과 스태프를 기용해 미국시장에서만 개봉 3일 만에 200억 원을 벌어들였습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영화 관람을 끝으로 설 연휴에 돌입했습니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박 대통령이 다음 달 2일 생일까지 겹친 이번 연휴를 "조용히 보낼 것"이라고만 밝혔습니다.

둘째 출산이 임박한 동생 지만 씨 내외와 만날 계획이 있는지도 브리핑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박 대통령은 연휴 동안 정부부처 새해 업무보고와 관련해 준비를 할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는 다음 달 5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지고, 관련 있는 부처들을 최대 5개까지 엮어 한꺼번에 받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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