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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다큐SHOW' 첫 회, 김창숙·이계인 극과극 양로원 체험기

[사진 JTBC `다큐SHOW`]


중견탤런트 김창숙과 이계인이 양로원을 직접 체험해 본다.



다음달 1일(토)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다큐SHOW’를 통해서다.



JTBC 새 교양프로그램 ‘다큐SHOW’는 현 시대가 필요로 하는 ‘양로원’, ‘상속’, ‘양육’, ‘고독’ 등 생활 밀착형 주제를 스타들의 체험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다큐SHOW’ 1회에는 양로원의 현실을 담은 ‘너희가 양로원을 아느냐’가 방송된다.



이계인은 한 방에서 세 명이 살아가야 하는 서민형인 시립양로원에서, 김창숙은 대한민국 1%가 선택한다는 고급형 실버타운에서 살게 된다.



며느리로부터의 자유를 위해 고급 실버타운을 택한 할아버지와 7남매 자녀를 두고도 서민형 양로원에서 사는 할머니의 이야기도 함께 공개된다.



또 양로원에서 만난 연하의 두 남자친구와 새로운 인생을 펼쳐가고 있는 멋쟁이 할머니, 양로원의 인기남을 짝사랑하는 할머니 등 양로원에서 행복한 삶의 모습도 보여준다.



좌충우돌 두 배우의 양로원 체험기, JTBC ‘다큐SHOW’ 첫 회는 다음달 1일(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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