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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관련 비리 혐의' 도로공사 사장 징역 3년 6월

4대강 사업 설계업체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석효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장씨는 지난 2011년과 2012년 설계업체 유신 측으로부터 공사 수주 청탁 명목으로 총 6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장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한반도 대운하 TF팀장을 맡아 '4대강 사업의 설계자'라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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