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갑자기 허리가 … 나달 호주오픈 준우승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28·스페인)이 26일 호주 멜버른 에서 열린 호주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메디컬 타임을 요청했다. 나달은 이전까지 12번 싸워 모두 이긴 세계 8위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29·스위스)에게 1-3으로 완패했다. 바브린카는 메이저 대회 첫 우승에 성공했다. 전날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세계 4위 리나(32·중국)가 우승했다. [멜버른=AP 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