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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뮤직' 새 뮤지컬로 보세요

2014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이 새롭게 돌아왔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뮤지컬에서 영화로, 영화에서 뮤지컬로 재탄생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오스트리아 자연을 배경으로 폰 트랍가의 일곱 아이들을 돌보게 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청원수녀 마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2006년 공연 이후 8년 만인 2014년에 정식 라이선스를 통해 국내에 다시 올려지는 이번 공연은 기존 뮤지컬 무대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겸비한 이필모, 박기영, 소향, 우상민, 양희경 등이 대거 참여한다. 또 오디션을 통과한 끼와 재능이 넘치는 7명의 아역배우들의 신선한 캐스팅으로 무장하였다. 그리고 주인공인 대령과 마리아 외에 등장인물들의 각 캐릭터의 비중을 높여 드라마의 긴장감을 부각시켰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브로드웨이와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는 조셉 베이커가 편곡하고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마리아 역’으로 출연했던 지니 리먼 프렌치가 보이스코치로 참여하여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에 완성도를 높였다. ‘도레미송’과 ‘에델바이스’ 등 뮤지컬 넘버로 가장 많이 손꼽히는 음악들을 무대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2014년 연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 향연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극단 현대극장(02-762-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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