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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 OK실버보험 보장 든든

보험이란 남겨질 가족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마지막 선물이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보험은 남은 삶에 대한 희망과도 같다. 어르신들 대부분 작은 노인성 질환부터 암과 같은 큰 병까지 여러 지병을 앓고 계시기 때문에, 치료비나 간병비 등 의료비 지출로 인한 경제적 부담도 매우 크다. 지병으로 인해 소득은 점차 줄어들고, 몇 년간 계속된 의료비 지출로 어르신들의 걱정은 날로 증가한다. 그러다 한 분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면, 남겨진 배우자는 노후 자금 마련의 시간도 없이 생계를 위한 돈벌이를 시작해야만 한다.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들은 취업하기 수월하고 경험이나 지식의 습득도 빠르다. 하지만 어르신들은 경제활동의 경험도 적고 고령으로 인해 취업의 문은 바늘구멍과도 같아,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헤어나오기는 어려워진다.



 보험이 꼭 필요한 분들은 바로 어르신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그만큼 경제적인 도움은 기본, 어르신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까지 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여 보험 하나는 꼭 준비할 필요가 있다. 지병이 있거나, 약을 먹거나 수술을 받으신 적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있다. 라이나 (무)OK실버보험(갱신형)이 해답이다.



 ‘라이나 (무)OK실버보험(갱신형)’은 50세에서 81세라면 나이나 건강 상관없이 무진단 무심사로 가입 가능하다(단 심신상실 또는 심신박약의 경우 무효). 2013년 5월까지 34만명이 진단 없이, 심사 없이 가입한,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실버보험이다. 병이 있어도, 약을 먹고 있어도, 여러 번의 수술을 한 적이 있더라도 문제 없다. 라이나생명에서는 보험 가입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을 위해 아무런 의료 검진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사시는 동안 어르신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초 계약 이후 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86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갱신시 보험료 인상 가능).



 금전적인 문제로 힘겨워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라이나 (무)OK실버보험(갱신형)’은 가입 2년후 사망 시 사망보험금을 일시금으로 지급해 준다. 재해로 사망한 경우 일반사망보험금의 두 배를 보장해준다. 특히 질병, 사고, 재해 등 사망원인에 관계없이 보장해줘, 홀로 남겨질 배우자의 슬픔과 경제적 부담까지 덜어줄 수 있다. (단 2년 이내 재해 이외의 원인으로 사망시 이미 납입한 보험료만 지급) 문의 080-426-8989(24시간 무료상담), www.li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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