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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1월 25일



날씨가 풀렸다고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협심증·뇌경색증 같은 뇌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돌연사 위험이 높아집니다. 겨울철 운동강도는 옆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거나 숨이 차지 않을 정도가 적당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신경과 권형민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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