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안중근의 독립혼 … 대의 위해 목숨 버리니 '극락'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10일 전 하얼빈에 잠입해 거사를 기다리며 남긴 유묵들이 안중근 기념관에 전시돼 있다. 대의를 위해 목숨을 버리니 이게 곧 천국이라는 의미의 ‘극락’과 ‘적을 보고 진격하는 것은 장수 된 자의 도리’라는 글이 보인다. 또 하늘의 뜻을 존중한다는 의미의 ‘경천’이라는 유묵도 전시돼 있다. 유묵 아래에는 안 의사의 마지막 10일간의 행적을 묘사한 삽화가 걸려 있다.



최형규 특파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