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원산지 특별점검



설 대목을 앞둔 20일 서울 서초구청 보건위생과 직원들이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원산지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서초구는 24일까지 관내 대형 유통업체를 방문해 원산지 미표시, 국내산 식품에 수입산 섞어 넣기, 수입농산물의 국산 둔갑 판매 행위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