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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암 발병률 1위, 위암에 대한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jtbc ‘건강한 당신’ 9회에서는 위암을 다룬다.

우리나라는 유독 다른 나라에 비해 위암 환자가 많다. 우리나라 남성의 암 발병률 1위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2011년 위암으로 사망한 환자가 전체 암 환자 중 13.6%를 차지했다. 한국인을 위협하는 위암,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대한암협회와 중앙일보헬스미디어가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 ‘JTBC 건강한 당신-5大 암, 5色 식품의 비밀’이 위암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준다. 22일(수) 오후 8시5분에 방송되는 9회 ‘위암’ 1편에 서울대병원 외과 양한광 교수가 출연해 위암에 대한 기본정보와 5대 속설을 짚어본다. 29일 위암 2편에서는 위암에 좋은 ‘흰색 식품’을 소개하고 앞서 방송된 5대 암을 다시 한 번 정리한다.

양 교수는 “한국인이 위암에 잘 걸리는 이유는 짠 음식을 많이 먹는 식습관에 있다”며 “수술하면 90% 이상의 생존율을 보이므로 반드시 위내시경을 통한 조기발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위암에 대한 속설은 여러 가지다. ‘위궤양을 방치하면 위암이 된다’ ‘우유가 위산을 줄이는 데 좋다’ ‘위암은 젊은 사람이 더 빨리 전이된다’ ‘위암 환자가 고기를 먹으면 암세포가 번진다’ 등이 대표적이다. 이에 대한 진실은 무엇일까. 양 교수가 제시하는 명쾌한 해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나라 5대 암의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가는 ‘JTBC 건강한 당신-5大 암, 5色 식품의 비밀’은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5분에 방송된다.

오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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