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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멋 좀 아는 그들의 패션 … 줄무늬 백으로 화룡점정

코치(COACH)가 설을 맞아 특별하면서 실속 있는 선물을 제안했다. 고급 가죽 소재의 핸드백부터 클래식 디자인의 지갑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사진 코치]

뉴욕 감성의 모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코치(COACH)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특별하면서 실속 있는 선물로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했다. 고급 가죽 소재에 아름다움을 담은 핸드백부터 클래식 디자인의 지갑까지 코치의 유산과 장인정신의 전통을 보여주는 제품들로 가득하다.

 블리커 레더 미니 라일리는 올 봄 트렌디한 미니백으로 선보인다. 고급 소재에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가 돋보인다.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 끈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코치의 메인 컬렉션으로 나온 버로우 백 컬렉션은 경쾌한 바 스트라이프를 더해 젊은 감각을 살렸다. 미니 버로우 바 스트라이프 백은 광택이 나는 레더 소재로 출시된다. 다양한 사이즈가 있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에브리데이 백으로 들기에 좋다.

 함께 소개되는 여성용 지갑은 심플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실루엣이 특징이다. 편안한 플랫 슈즈와 컬러블록 레더 재킷도 선물하기에 좋은 아이템.

 남성을 위한 선물도 있다. 블리커 바 스트라이프 데이 토트는 일상생활에서 편히 들 수 있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패셔너블한 매력만큼 실용성이 돋보인다.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감각을 살린 톰슨 레더 데이 팩은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남성을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

 코치는 오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구정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코치 코스메틱 파우치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는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문의는 00798-86-20869.

 한편 1941년 뉴욕의 한 공방에서 설립된 코치는 핸드백과 더불어, 슈즈, 주얼리, 액세서리, 아웃터웨어 등을 선보이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현재 전 세계 30여 개 나라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코치 브랜드의 핵심은 가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장인정신이다. 코치는 납품 받는 가죽의 3분의 1 정도만을 사용할 정도로 최고의 품질을 고집한다. 오는 2월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컬렉션이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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