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유세린, 6주 후엔 탱탱 … 10년은 젊어진 그녀 피부

‘하이알루론 필러 컨센트레이트’를 6주 사용하면 눈에 띄게 주름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진 유세린]
유세린의 안티에이징 제품이 강력한 피부 개선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유세린의 주름개선기능성 고농축 에센스인 ‘하이알루론 필러 컨센트레이트’는 콩에서 추출한 사포닌(Saponin) 성분이 피부 속 히알루론산 생성을 256배까지 촉진시켜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필러 시술 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제품으로 여드름 유발 면포를 형성하지 않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바르는 즉시 채워지는 수분감, 빠른 흡수와 끈적임 없는 텍스쳐도 강점이다. 개별 앰플 패키징으로 구성돼 있어서 늘 신선하게 보관하기에 용이하다. 6주간 꾸준히 사용하면 주름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다.

 5ml 앰플 6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6만8000원대이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매일 아침, 저녁 토너 사용 후 제품을 진주알 크기만큼 손바닥에 덜어 얼굴에 마사지하듯 펴 발라준다.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용기를 잘 흔들어준다. 앰플 한 병으로 보통 일주일간 사용 가능하다.

 유세린은 113년 독일 피부과학의 뛰어난 기술력과 정수를 담은 더모코스메틱 브랜드이다. 현재 유럽과 미국, 아시아의 40개국 이상 소비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는 2012년 정식 론칭됐다. 피부타입별로 30개가 넘는 제품이 출시되었다. 기저귀 발진, 아토피로 고민하는 엄마들이 선택한 아쿠아퍼, 피부 보습의 혁신이라 불리는 아쿠아포린액티브를 선보였다. 특히 하이알루론 필러 라인은 2012년 독일 시장 기준(IMS, AC Nielesen, Symphony IRI) 안티에이징 1위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쓰인 히알루론산 성분은 피부과에서 주름 개선 시술 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분자 히알루론산은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해 주름 사이를 채워준다.

김만화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