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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페탈(Petal) 백', 파스텔 톤 가득 … 이 백엔 벌써 봄 꽃이

꽃봉우리 장식이 특징인 페탈 백. [사진 버버리]
구정 연휴가 지나면 봄을 알리는 ‘입춘’이 온다. 버버리는 마음은 이미 봄인 사람들을 위한 새해 선물로 ‘페탈(Petal) 백’을 추천한다.

 꽃이 만개한 것과 같은 디자인의 페탈 백은 2014년 봄/여름 버버리에서 선보이는 가방이다. 파스텔 톤의 화사함이 이번 시즌의 컬렉션을 대변한다. 활짝 핀 꽃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페탈 백은 부드러운 가죽 소재부터, 독특한 러버 소재까지 여러 소재의 제품으로 나왔다. 색상도 다양하다. 파스텔 톤부터 레드, 그린 등 선명한 색상까지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페탈 백은 여러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소재가 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가볍게 움켜쥐듯이 클러치 백처럼 들 수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 끈이 있어 크로스 백으로도 멜 수 있다.

 버버리 관계자는 “만개한 꽃처럼 가족과 지인들에게 올 한해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페탈 백을 추천한다”면서 “로맨틱한 디자인 때문에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들 수 있다”고 전했다. 페탈 백은 버버리 매장 및 홈페이지(www.burberry.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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