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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슴 노출로는 부족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16일(현지시간) '제19회 크리틱스 초이스 무비 어워즈'가 열렸다. '죠엘 시겔'(Joel Siegel)상 시상자로 선정된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줄리엣 루이스, 아비게일 브레스린, 레슬리 빕, 마고 로비, 크리스틴 벨, 니아 롱 등 많은 여배우들이 가슴 부분을 특히 강조한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영화배우 겸 영화제작자 루피타 뇽(Lupita Nyong'o)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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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