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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새 길 찾는 교수 최재천

“온갖 데 관심을 다 가지는 산만한 아이였습니다. 요즘 같았으면 ADHD 판정을 받았을 겁니다.

대학 때 맡은 직책만 아홉, 사무실 출근하듯 학교를 다녔습니다.

갈 길을 정하지 못한 방황이었습니다. 생물학이란 길을 찾았습니다.

아버님의 퇴직금을 떼어 오른 유학길, 죽어라 공부했습니다.

지금껏 제가 공부한 학문에 경험과 잡학을 섞어 강의를 합니다.

이른바 ‘통섭’, 제가 지금 가고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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