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멈춰라, 민간인 전화 감청”

17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법무부 청사 앞에서 시위대가 국가안보국(NSA)의 무분별한 민간인 전화 감청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NSA 개혁안을 발표하며 “가까운 동맹국 정상에 대한 감청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워싱턴 로이터=뉴시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