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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막에서 열린 ‘매 콘테스트’
















사우디아라비아 타북 인근 사막에서 17일(현지시간) ‘매 콘테스트'가 열렸다. 한 남성이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매를 날릴 준비하고 있다. 한 참가자가 매를 손에 올려놓은 채 쌍안경으로 살펴 보고 있다.
‘매 콘테스트’에서는 가장 빠르게 나는 매가 우승을 차지한다. 우승한 매의 주인은 약 5600만원을 상금으로 받게 된다.
아랍의 유목민인 베두인족 주민들은 매를 이용해 토끼 등 사막의 동물을 사냥한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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