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반전평화단체 ‘코드핑크’














반전평화단체 ‘코드핑크’ 창립자 메데아 벤자민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국가안보국(NSA) 프로그램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법무부 청사에서의 연설을 통해 “국가안보국(NSA)의 개인정보 수집활동을 대폭 줄이고 동맹 외국 정상에 대한 도청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코드핑크 회원 카이맨 맥도널드, 알리 매크라켄, 사라 하르비 등이 시위에 참가했다. 코드핑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코드핑크를 ‘미국의 장기적인 전쟁과 점령을 끝내고 국제적으로 군국주의에 도전하며, 우리의 자원(재원)들을 건강관리, 교육, 녹색 일자리 등 삶의 긍정적인 활동에 돌리기 위해 일하는 여성이 시초가 된 민중 평화와 사회 정의 운동’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로이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