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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상원서도 위안부 법안 통과



일본 정부에 ‘위안부 결의안’ 준수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미국 상원에서 통과됐다. 이로써 위안부 문제가 명기된 정식 법안이 최초로 미 의회를 통과했다. 미 상원은 16일(현지시간) 전체 회의에서 전날 하원을 거친 2014년 통합 세출법안을 표결로 통과시켰다. 17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서명할 예정이다. 법안은 위안부 강제 동원과 관련,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일본 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국무장관이 독려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리 리드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척 슈머 상원의원(민주)이 16일 위안부 결의안 내용이 담긴 통합 세출법안을 통과시킨 뒤 의사당에서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워싱턴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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