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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 상팔자' 조갑경 스마트폰 게임 중독? "심지어 팔도 잘 못 써"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캡처]
 방송인 조갑경이 스마트폰 게임 중독 증상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는 ‘청소년에게 스마트폰은 있어야 한다 VS 없어야 한다’라는 주제에 대해 스타와 자녀의 토크가 이어졌다.



홍서범·조갑경의 딸 홍석주(14) 양은 “엄마는 아침부터 눈 감기 전까지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신다”라고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MC 손범수가 “석주 양은 부모님께 스마트폰 뺏긴 적 없는지?”라고 물었고, 홍석주 양은 “스마트폰을 뺏긴 적이 없다. 원래 엄마·아빠가 간섭을 안 하는 스타일이시기도 하고, 엄마가 주구장창 스마트폰 게임을 하시니까 내가 스마트폰을 하는 걸 뭐라고 못 하시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조갑경은 “솔직히 말해서 내가 스마트폰 게임을 즐겨한다. 하루 중 게임을 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고 편안한데, 스마트폰이 해롭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게임을 몇 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해 봐서 아는데 자세가 나빠지는 건 물론이고, 심지어 나는 요즘 팔을 못 쓴다. 이게 스마트폰 중독 증상인 듯하다”고 말했다.



또 “오랜 시간 게임을 하면서 손가락이 뻣뻣해지다 보니 일상생활을 할 때도 지장이 있는데 학생들은 오죽할까 싶다. 내 딸들도 스마트폰 중독 증상이 심각한데 걱정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 내용은 21일 밤 11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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