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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튀기는 우크라이나 의원 몸싸움











































우크라이나 여·야 국회의원들이 2014년 예산안을 놓고 육탄충돌해 피를 보고 말았다. 거의 두 달간 지연된 예산안 투표를 야당이 못하게 막았으나 결국 예산안은 16일(현지시간) 통과됐다. 법안통과를 막기 위해 몸싸움을 하면서 여당의원인 블라디미르 말리세프가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 블라디미르 말리세프가 얼굴에 묻은 피를 닦아내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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